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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기본상식

흥부자 ESFP유형의 알려진 성격과, 숨겨진 성격 파헤치기. 남들은 모르는 'ESFP유형'의 Secret

by ❤️☺️😭@&% 202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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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많고 활발한 ESFP유형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사람들과 잘 지내며 낙천적이고 항상 해피할것 같지만 사실 ESFP도 소심한 면이 있고 우울할 때도 있답니다. 다만, 다른 유형들과는 다르게 그걸 해결하는 방법에서 차이가 있을 뿐이죠. 오늘은 ESFP의 성격으로 알려진 보편적인 성향과, 남들은 잘 모르는 성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ESFP 보편적 성격]

 

1. 분위기 주도: 활발하고 말 많은 인싸들 사이에 끼어있으면 약간 주눅드는데, 조용한 무리의 친구들 사이에서는 본인이 대화 주도하고 80%이상 이야기 지분 차지하게 됨. 분위기상 본인이 활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되는 무리 안에서는 완전 핵인싸인척 하는데, 막상 본인보다 말빨이 좋거나 대화를 더 주도하는 사람 있으면 바로 리액션해주고 방청객 모드가 됨.

2. 공감 잘해줌: 기본적으로 타인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이나 리액션을 잘 해줘서 ESFP와 대화를 할 때는 재미가 있다. ESFP가 자기중심적인 성격이라고도 하는데, 그것도 맞지만 사실 은근히 주변 사람들 의견도 잘 들어주고 생각도 많이 해준다. 정도 많고 사람을 좋아한다.

3.친화력 갑: 처음보는 사람과도 비교적 쉽게 말을 할 수 있는 성격이다. 학교나 회사에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받아주면 좋아라한다. 하지만 친구나 주변에 사람들 없이 혼자 남겨지면 약간 조용해지고 우울해지는 경향도 있다. 본인이 자기얘기로 할말이 많기에 들어주는 사람이 말이 별로 없어도 비교적 대화가 잘 이어진다. 사람들을 좋아해 친구 만나서 노는 걸 좋아하고 흥이 많고 활발하다.

4.계획형 아님: 뭐든지 일단 미루는 경향이 있다. 좋든 싫든, 일단은 놀다가 일이나 과제를 하는 성격이고, 그러다가 늦으면 본인 자책을 하는데 매일 그게 반복되는 느낌. 계획 세우는 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그냥 본인 마음이 끌리는대로 하는 성향이 많음. 여행을 가도 계획을 세워놓았다가 다음날 자고 일어나서 계획 변경되는 경우 매우 많음. 

5.친구들을 좋아함: 그냥 아는사람 말고 ESFP가 정말 친하다고 생각하는 자기 친구들에겐 엄마처럼 공감 잘해주고 잘 챙겨줌. 그리고 친구들이 걱정할까봐 본인이 힘든일 있어도 얘기 잘 안하고 서운한 것 있어도 금방 까먹음. 말할 때 꼭 '다같이', '모여서' 이런 말을 자주 하고 친구들 여럿이서 보는걸 좋아함. 친구랑 싸워도 자기가 조금이라도 잘못한 거 있으면 먼저 사과하는 편임.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친구면 본인 것을 포기하고 다른 사람을 챙기는데 혼자 기대하고 실망할 때 많음.

6.오지랖 넓음: 다른사람 얘기 듣고 이러쿵저러쿵 하는거 좋아하고 타인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음. 남 얘기 들으면 힐링도 되고 더 재밌게 사는 기분이 듬. 다른 사람 얘기 듣고 공감하고 리액션 하는거 너무나 좋아함. 상대가 본인 얘기하면 질문도 많이 하고 타인의 감정에 민감한 사람이라 눈치도 빨라서 리액션도 잘 해줌. 사람에게 관심이 많고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서비스직 업무도 잘 할 것 같음.

 

 

 

 

[잘 모르는 ESFP의 실제 성격]

 

1.고집이 세다: 자신감도 많고 자존심도 세고 고집도 세서 누가 뭐래도 내가 정했으면 마이웨이로 갈 길을 간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인데 친구가 안 먹는다고 해도 이거 맛있다고 싫다는데도 ESFP본인이 직접 친구 입에 넣어주는 스타일이다. 본인한테 고집세다고 얘기하면 "나 고집 안 센데?" 하는데 타인들은 다 고집 쎈거 인정한다.

2. 단순하다: 힘들거나 우울한 기분 들면 졸려서 잠. 잠자고 일어나면 전날 울었던 건 생각 안나고 빨리 잊는 성격임. 스트레스 받으면 잠오는 성격이 ESFP임. 근심이 생기거나 생각이 많아지면 졸음이 오게되고 다음날이면 극복함. 생각이 많아 잠 못 자는 날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됨. 

우울한 감정 있어도 금방 사라지고 낙천적인 경향이 많고, 안 좋은 일은 빨리 잊으려고 함. 그리고 앞뒤가 별로 다르지 않아서 ESFP가 말한게 정말 본인의 속마음일 경우가 많음. 투명한 사람이라서 다른 사람들이 속으로는 다른 생각 하는걸 잘 이해 못함. 있는 그대로 말함. 본인의 감정에도 솔직해서 서운한 마음 들면 바로 얼굴에 티가 나서, 달래주기 쉬움. 달래주면 또 금방 풀린게 얼굴에 티가 남.

3. 갈등 싫어함: 사람들과 얘기하다가 본인과 의견이 다른 사람이 자기의견 얘기하면 ESFP는 다른 주제로 화제를 돌리려고 함. 자신이 관종인것 알고 있고 상대의 말도 잘 들어주려고 하다보니, 괜히 다른 의견들 꺼내서 토론하다가 싸움이 될까봐 그러는 경우가 많음. 인간관계에서 포용력이 좋아 혼자 소외된 친구들도 같이 얘기에 껴주려고 함. 대화가 어색해질 땐 본인 TMI를 남발해서 분위기를 띄움. 자주 하는 말이 '그럴 수 있지'이며 다른 사람이 불편한것 같으면 본인이 더 불편해짐. ESFP가 화날때 본인의 상상으로는 천재지변의 재앙을 말했다고 생각하나 남들이 보기에는 그냥 혼자 씩씩대는 스폰지밥처럼 보임.

4. 말하고 후회함: 말이 많아 말실수도 많고 아무생각 없이 말하고 후회하는 경우 많음. 후회하고 자책하고 상처받다가 다시 금방 회복됨. 친구들과 대화 후에 집으로 오면서 '이 말은 괜히 했나?'싶은 생각도 들고 다른사람들을 무안주게 한거 같아 미안하다가도 다음날 되면 다 잊어버림.

5. 현실적임: ESFP는 생각하는 것보다 현실적이고 성실한 면이 있다. 현실주의자라 실속을 챙기고 이득없는 행동은 잘 하지 않는다. 일머리도 있고 눈치도 빨라서 사회생활도 능구렁이같이 잘 할 수 있음. 잡지식도 많고 삶에 유익한 정보들 많이 알고 있어 현실팩폭 잘함. 추상적인 개념이나 이론에 대해 얘기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함. 사람을 좋아하고 정을 잘 주지만 한 번 정 떨어지면 미련없이 보냄. 머리로는 미련이 남아도 마음이 그 사람에게 안감.

6. 사람에 대한 관심: ESFP는 사람들에게 관심은 크게 없지만 사람들과는 잘 지내고 싶어한다. 개개인에게 큰 관심이 있는게 아니지만 그냥 다른사람 얘기 듣는걸 좋아하고 오지랖이 넓어 일에 참견하는 경우가 많다. 또 혼자 있는걸 싫어하는 성격이기도 해서 사람 개개인을 엄청 생각하고 아낀다고 착각할 수 있는데 그정도는 아님. 그냥 활발하고 즐겁고 누구랑 잘 친해지는 성격에 그렇게 보일 수는 있음. 그래도 진짜 친한 친구들은 관심 많이 가지고 아껴줌.

7. 연애방식: 너무 달달하고 좋아죽고 이런건 부담스럽고, 친구같이 편한 사이인데 살짝 달달한게 좋음. 그렇다고 무뚝뚝한 사람은 안됨. ESFP는 연애가 끊이질 않는 사람들이 많고 이성을 잘 꼬실 수 있는 기질도 있음. 근데 만약에 작업 했는데 안 넘어오면 쿨하게 포기함. 본인의 자존심을 포기하면서까지는 하고싶지 않음. 헤어지면 미련없이 쿨하게 다른 사람 만날 것 같지만, 의외로 미련이 남아있고 그사람에 대한 정으로 사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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